조금만 다르면 됩니다.

성장러너, 린치핀이 되는 삶

by 성장러너

대학 졸업 학기 취업을 위해 하루에도 몇 개씩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다 운이 좋게도 취업에 성공하여 직장 생활을 한지도 어언 17년 차가 되었네요.


나름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일하면서 리더라는 위치에 올라온 지금까지 경험으로 배우고 깨우친 것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무언가를 이루고 또한 성공하는 일, 그리고 성공을 이루고 조직의 인정을 받은 일에 특별한 왕도는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한가지 말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금만 다르면 된다는 것입니다.


100명이 있으면 97~98명은 비슷한 생각과 비슷한 애티튜드를 가지고 일하는 것을 봅니다.


요이땅 출발 총소리와 함께 뛰어가는 출발점은 동일할지 몰라도 결국 어느 지점에 다다르는 순서의 차이를 만드는 건 작지만 차별화된 다름의 차이입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 일을 처리하는 속도, 일에 대한 책임감,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 등 여러 가지 요소에서 작은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결국 이러한 사실은 직장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분야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시크릿 같은 사실입니다.


요즘 MZ 세대라는 젊은 친구들이 회사에서도 많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에게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보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차별화가 된다면 조직과 사회에서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바라는 일, 조직에서 인정을 받고 승진을 하고 급여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단 5분만 일찍 도착하는 습관, 회의에 한 줄 더 적어오는 준비, 모르는게 있으면 끝까지 한번 알아보려는 태도, 한번 더 밝게 인사하는 습관, 이런 사소한 다름이 쌓이고 쌓여 결국 ‘나’라는 이미지가 되고 브랜드를 만듭니다.


세상이 복잡하고 경쟁도 치열하지만, 결국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무기는 조금의 다름으로도 충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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