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아침을 잘 시작하는 첫 번째 방법

성장러너, 린치핀이 되는 삶

by 성장러너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누구나

한 번쯤은 느껴봤을 겁니다.


가성비 최고의 '일잘러 습관'입니다.

가끔 이런 비교를 떠올려봅니다.

1. 업무 능력은 뛰어나지만 인사를 잘 안 하는 사람
2. 업무는 조금 부족하지만 인사를 잘하는 사람

직장 동료를 고르라면, 열이면 열 대부분이
2번을 선택하지 않을까요?

그만큼 ‘인사’는 능력 못지 않게 중요한 사회적 기술입니다.


그중에서도 아침 인사는 하루의 분위기를 결정 짓는 작은 습관이자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아침에 활기차게 인사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서로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의 절반은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죠.

그런데 요즘은 예전보다 개인화된 문화 때문인지 출근 후 아무 말 없이 자리에 앉는 모습이 종종 보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지만, 그런 하루의 시작은 괜히 서로 어색하고 불편함만 남기기도 합니다.

심지어 일도 잘하고 성격도 괜찮은 사람인데, 인사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쌓아온 이미지가 깎이는 경우도 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인사 좀 해요”라고 직접 말하기도 참 어렵죠.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면, 말하는 쪽도 신경 쓰이기 마련이니까요.

사실 인사는 우리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온 가장 기본적인 생활 습관입니다.


그 기본만 잘 지켜도, 사회생활에서 미움받을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근길에 자리 옆 동료에게 기분 좋은 인사 한마디,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한마디가 당신의 이미지도, 하루의 분위기도 더 좋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는, 좋은 인사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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