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를 해야 두려움도 사라집니다.

by 성장러너


1. 가장 어두운 순간이 지나야 해가 뜬다

(파울로 코엘료)

2. 폭풍이 지나고 나면, 그 안으로 들어갔던

당신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3. 당신을 죽이지 못한 것은 당신을 더 건강하게

만든다(프리드리히 니체)

4.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이미 반은

이룬 것이다.(시티도어 루스벨트)

5. 끝까지 해보기 전까지는 언제나 불가능해 보인다.

(넬슨 만델라)


5가지 명언 중,

마지막 문장이 가장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누구나 익숙한 일은 쉽게 해냅니다.

하지만, 처음 해보는 일, 낯선 일,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은 것들은

늘 그 시작이 무겁습니다.




소심한 공돌이 대학 학창 시절 자신감 있게

학교 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참 부러웠습니다.


조별 과제, 동아리 활동, 취업 캠프, ㅇㅇ 스터디

같은 것들을 보면 남의 이야기인 줄 알았고

저 와는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들로만 생각했습니다.


나는 할 수 없는 것들이라 선을 그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어떤 작은 용기로
한 번 해보자고 나섰고,
어떻게든 끝까지 해냈을 때
비로소 알게 됐습니다.


그 일이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다는 것,

그리고 그 경험이 다음 도전 앞에서
두려움을 이겨낼 작은 자신감이 된다는 걸요.


요즘 세상을 보면 직장이든, 삶이든,
늘 새로운 것들이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죠.
하지만 결국, 끝까지 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기지만

완료를 해봐야 그 두려움도 사라집니다.


끝까지 가보는 것, 그게 결국 또 다른 용기를

만들어줍니다.


완벽보다는 완수입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