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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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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maker
IRRI(국제미작연구소)에서 한국 아줌마 대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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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의남자
여행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낯선 거리 내게 말을 건다> <우리가 중년을 오해했다> <다섯 시의 남자> <꾸준하게 실수한 것 같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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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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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choi
Jason cho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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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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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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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꿈
느리게 꿈꿉니다. 무지개색 꿈을 좇는 여정에서 만나는 이들과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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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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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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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일상을 살며 철학을 곁에 둡니다. 하루의 장면 위에 사유의 문장을 얹어 나만의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이 기록들이 언젠가 책이 되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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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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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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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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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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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권
생각은 고상하게 삶은 단순하고 평범하게 사는 목사이자 농부. '바울의 일생과 편지' 등 다수의 책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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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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