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실수를 경험 삼아 나중에 그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하고 신중하면 된다.
그리고 또 실수를 했더라도 괜찮다. 그리고 또 조심하고 신중하면 된다. 삶은 이게 반복이다.
실수를 돌아보며 내가 왜 그랬지 자책할 필요 없다.
왜냐하면 사람이기 때문에 살면서 실수하는 건 당연하기 때문이다.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추후에 수습이든 사과든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면 된다.
본인이 실수한 것에 그것을 계속 지적하고 핀잔을 주고 비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가까이할 필요가 없다.
물론 지적과 조언에 따라 다음에 더 조심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지적, 핀잔, 비판이 계속 따라오면 단지 실수했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깎아내리려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말은 한 귀로 듣고 흘리는 게 좋다.
원래 보통 그런 사람이 본인 실수에는 관대하고 남 실수에는 더욱 비판적인 경우가 많다.
삶과 미래는 불확실하기 때문에 내가 100% 컨트롤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100% 컨트롤할 수 없기에 실수가 존재하는 것이다.
실수한 것에 너무 자책하지 말고 하루하루 실수를 경험 삼아 살아갔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