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하지 않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by 마음챙김 도훈

실수를 경험 삼아 나중에 그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하고 신중하면 된다.

그리고 또 실수를 했더라도 괜찮다. 그리고 또 조심하고 신중하면 된다. 삶은 이게 반복이다.

실수를 돌아보며 내가 왜 그랬지 자책할 필요 없다.

왜냐하면 사람이기 때문에 살면서 실수하는 건 당연하기 때문이다.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추후에 수습이든 사과든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면 된다.


본인이 실수한 것에 그것을 계속 지적하고 핀잔을 주고 비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가까이할 필요가 없다.

물론 지적과 조언에 따라 다음에 더 조심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지적, 핀잔, 비판이 계속 따라오면 단지 실수했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깎아내리려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말은 한 귀로 듣고 흘리는 게 좋다.

원래 보통 그런 사람이 본인 실수에는 관대하고 남 실수에는 더욱 비판적인 경우가 많다.


삶과 미래는 불확실하기 때문에 내가 100% 컨트롤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100% 컨트롤할 수 없기에 실수가 존재하는 것이다.

실수한 것에 너무 자책하지 말고 하루하루 실수를 경험 삼아 살아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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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르는 건 물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실수하는 건 사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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