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려고 한다.

나에게 수면은 하루 컨디션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by 마음챙김 도훈

수면이 부족한 상태로 아침에 일찍 일어났을 때 그 몸이 찌뿌둥하고 개운하지 않은 느낌은

마치 내 수명이 줄어들게 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만큼 하루 7~8시간 푹 자고 일어났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하루 컨디션 차이가 큰 편이다.

그만큼 나에게는 잠이 중요한 편이다.

잠을 푹 자지 못하면 하루 일과 중 한품도 자주 하고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그만큼 나는 깊은 수면이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다.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에 나는 많이 동의한다.

푹 자고 일어나서 하루의 일과는 컨디션이 좋은 상태에서 업무를 보고

운동이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더욱 즐겁게 열심히 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내가 많이 예민하고 불안하다면 나의 수면시간은 충분한가를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

보통 예민하고 불안한 사람이 깊은 수면을 취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결국 더욱 예민해지고 불안해진다. 이렇게 악순환이 된다.


얼마 전 유퀴즈에서 박미선이 출연해 암이 걸리기 전 전조증상으로 많이 피로하고 졸음이 몰려온다고 했다.

몸은 그만큼 수면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을 수도 있다.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하고 있는가를 잘 확인하자.

이는 결국 내 마음과 몸 건강으로도 연결되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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