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위한 여정길을 달려가다 그 길에서 벗어나 달려온 길을 한 번씩 돌아봐야 한다.
돌아보며 잘 가고 있는지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살아야 한다.
때론 아무것도 안 하고 쉬어도 괜찮다. 그리고 또 다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묵묵히 꾸준히 가야 한다.
그리고 일기를 쓰거나 기록을 한다. 기록은 매일 나를 돌아보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얘기이다.
공부를 한다는 건 한 없이 꿈을 꾼다는 뜻이기도 하다.(배움을 통해 내 안에 다른 나를 찾아 깨우는 것) 아무런 배움도 얻지 않는다면 내일의 삶 역시 똑같을 수밖에 없다. 어떤 일이든 마침표를 찍었을 때 느끼는 희열감은 훨씬 값진 경험이라고 깨달았다. 그리고 쉽게 이룬 것은 쉽게 무너지게 되어있다. 타인의 성과에 관심을 끄고 내 인생을 살자 결국 본인의 행복을 찾기 위한 여정 남의 눈치 보지 않는 삶을 살자. 세상이 만들어 놓은 답을 보며 살지 않아도 된다. 어느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상실은 우리 인생에 뗄레야 뗄 수 없는 숙명이다. 우리는 언젠가 반드시 상실을 경험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자유이다. 나에게는 과거와 미래가 없다 오직 현재뿐
무슨 일을 선택하든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내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그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세상에 어떤 일도 사소한 일은 없다. 인생은 도전이다. 안정이냐 도전이냐의 선택만 있을 뿐이다.
인생을 가장 잘 산 사람은 오래 산 사람이 아니라 가장 풍요로운 경험을 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