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은 세월이라 읽고
세월의 흐름은 개인의 역사가 된다.
시간과 시간
세월과 세월
역사와 역사
영원한 미완성의 모습으로
개인과 타인의 영원한 교류와 함께
우리의 시간과 함께 세월을 보내고 역사를 남긴다.
당신의 시간, 세월 그리고 역사는 어쩌면 영원히 누군가와 함께 남기는 발자국의 흔적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