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 것 같은 현실의 벽이 내 앞에 있다 해도 한 발짝 걸을 힘이 내게 있다면 나는 그냥 가는 거야 뿌우연 내 앞길을 향해서
그것이 무엇이든 지금 내가 가진 마음과 함께
그러니 나를 향한 선한 마음으로 나는 주어진 세상을 향해 한 발짝씩 걸어갈 거야
우리 그렇게 오늘도 왔고 또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