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염원

by 뉴림





























하늘에 걸어 둔 종은

밤마다 지상으로 내려와

눈물 흘린다

땅에 뿌리내리고 싶다고

당신을 불러 보고 싶다고



촬영지: 지리산

꽃이름: 금강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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