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밤에 불러본 "잊혀진 계절"

by 낭만박사 채희태

가수 이용씨에게 1년치 수입이 들어온다는... 바로 그날 입니다.

경쟁이 치열하지만 않다면, 이렇게 특정한 날을 타겟으로 노래를 만들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저도 경쟁을 피해 날짜를 타겟으로 노래를 하나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사실 제목은 예전부터 생각해 두었습니다.


윤달에 만난 그녀...


마눌님 눈치 때문에 10분 연습하고 바로 녹음했습니다.

코로나로 범벅이 되었던 2020년도 이제 딱 두 달 남았네요. ㅠ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You are my ever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