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무지개를 잡았습니다!

by 낭만박사 채희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곡을 도장 깨듯이 하나씩 공략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별로 최소 3곡씩은 마스터를 하자는 목표인데요. 퀸, 에릭 크랩튼, 엘튼 존, 이글스 등에 이어 드디어 딥 퍼플의 기타리스트 "리치 블랙모어"가 이끌었던 Rainbow 도장 깨기에 성공했습니다.

마지막 도전곡이 “Catch the Rainbow(무지개를 잡아라)”라 더 의미가 있네요. ㅎ


사실 디오의 레인보우만큼이나 Graham Bonnet의 레인보우도 좋아라 하지만, 보넷은 발라드를 거의 부르지 않아 감히 도전할 만한 노래가 없네요.

하나씩 들어보시죠.


1. Catch th Rainbow

Dio는 락의 상징이 된 로큰롤 사인(Rock & Roll Sign)으로 불리는 유명한 손 모양의 원조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2. Rainbow Eyes

이 노래는 2022년 코로나 격리 중에 불렀습니다.


3. Temple of the King

레인보우의 노래 중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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