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꼭 어릴 적 그 사람들은 아니지 않을까요?
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외로워집니다.
어릴적 꿈을 같이 꾸지는 않았지만...
부랄친구라고 생각했던 친구들도 어느새 점점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이가 되어갑니다.
결국 아~~ 내 인생 술한잔할 친구는 누구인가?라고 자문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술한잔한다고 해결날 스트레스 정도만 있다면 참 좋은 인생이겠습니다.
저는 술 먹는게 스트레스라 술을 강제적으로 끈은 케이스입니다. ㅠㅠ
그럴때 있죠.
내가 왜 이러고 살고 있을까?
뭣이 중헌디?를 아무리 크게 외쳐봐도
사실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뭣이 중요헌지
일이 중요한가요?
가족이 중요한가요?
인간관계가 중요한가요?
다 중요하다고 하지요.
어느 하나 놓칠수 없다구요.
그러면서 두손에 모두를 쥐고 있을 수 없으니
이제 그만 내려놓으라 합니다.
철학은 참 편합니다.
이어령 비어령 아닌가요?
한편의 영화같은 인간관계가 많을까 싶겠지만
누군가의 인생에 들어가면
정말 이럴수도 있구나싶을 정도의
희한한 인간관계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렵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 못 꼬인건지
아무리 알아보려해도
알아지지가 않습니다.
사는게 좀 지겨울때가 있죠.
다 잘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 경우에는 이렇게 말을 바꾸고 싶네요.
다 잘하면 좋죠.
하지만 현실은
다 잘 할수는 없다인듯 합니다.
죽을 때가지 100% 만족을 없을꺼다
라고 생각하고 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동상이몽일지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