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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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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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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이
보편과 낯섦의 경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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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향
오래 바라보면 써지는 것과 그려지는 것을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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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도댕
마음이 쓰고 싶은 글을 쓰거나 머리가 떠올리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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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use
레트로 콘서트 와인바 사장.작은 실내악 콘서트, 와인 클래스 등 일 만드는 재미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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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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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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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시
지방 소도시에서 30년 넘게 공무원을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로서, 평범한 일상인으로서 연결과 연결을 소중히 여기며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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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곽여사
샌프란 시스코에서 14년째 살고 있습니다. 5개월째 샌프란을 달리며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해드리고, 유학생활 초반의 비자이야기, 미국 직장생활 이야기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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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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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언
여행을 좀 다녔어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사진 찍는걸 좋아해요. 사진으로 제 감정을 잘 표현해서 많은 사람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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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한 여자의 남편, 두 여자의 아빠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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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언니
일상의 자질구레하고 잡다한 생각을 끄적입니다. 30대, 1인 가구, 11년차 회사원, 예술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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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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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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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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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물킴
10여년의 직장생활을 거치고, 마케팅 컨설턴트 / 컨텐츠 크리에이터 / 강연자 /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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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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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
좀스러운 일상을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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