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창작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미국 연극뮤지컬계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는 토니상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6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속보로 전해진 이 소식에
많은 분들이 환호했는데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어쩌다 해피엔딩’의 시작은
2016년 약 300석 규모의 대학로 소극장이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떠오르는 명언이 하나 있죠?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끝을, 결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무튼 <어쩌면 해피엔딩> 다시 한번 축하하고요,
우리도 해피엔딩을 위해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