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뀐다,
시간이 흐른다고 느껴지는 시기가 있죠?!
음...
입학, 졸업 시즌이 그렇고요,
입춘, 입동 같은 상징적인 절기가 되었을 때 그렇고요,
추석 같은 명절이 왔을 때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일이 되면
아, 한 해도 저물어 가는 구나 싶은데요,
갑자기 웬 수능? 하실텐데
오늘부터 2026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벌써 수능? 싶으시죠?!
아직 여름의 한 가운데 있지만
계절은, 시간은 착착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너무 더워서
이 여름이 빨리 끝났으면 싶다가도
또 연말이 되면 흘러간
올해가 그리워지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그러니까 지금, 오늘, 이 순간을 만끽하자! 즐기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