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보면 플래카드,
현수막 많이 보이죠.
특히 정치인들이 내건
현수막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 내용을 보면
주로 상대진영을 공격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날이 서 있고 뾰족뾰족하죠.
그런데요,
최근에는 좀 바뀌었습니다.
바로 이렇게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명절이 좋은 이유는
날선 말도, 뾰족한 마음도
둥글게 만들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없던 여유가 조금 생기죠.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 주말부터
바쁜 분들도 많지 않을까 싶은데요,
잘 계획해서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