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연재 실패

연재실패 공지

by 금붕어


안녕하세요, 미영입니다.

어느덧 신축년 가정의 달도 거의 지나 2분기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남들이 잘 모를지언정) 그간 참 열심히도 달려왔습니다.

그런 고로 보라와 미영이 개미 발톱만큼의 작은 휴식기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 연재실패는 휴재이며 시즌2도 여기서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박수 칠 때 떠나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박수 받을 때까지는 떠나지 말라는 말이 아닌가 합니다.

이 말마따나 다다음 주부터는 시즌3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또 한 가지, '주제를 성공으로 바꾸니 쓸 게 없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해당 주제에 대해 쓰지 않고 있다'라는 문제점이 저희 둘 사이에 종종 언급돼 왔는데요, 하여 시즌3은 주제 없이 가도록 하겠습니다.(매거진 이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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