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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쓰
독서와 세계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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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윤여재
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상담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하고 글을 씁니다.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함께 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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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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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담소
양천구에 위치한 5평 남짓 자그마한 카페, 삶을 유영하는 사람들의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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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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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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