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밥일지_250814

by 기다림

늦게 올리는 어제의 돌밥일지


어제는 야구 직관을 다녀왔다.

매해 일 년에 몇 번씩 갔지만

올해는 아들이 야구 규칙을 이해하고

직관 응원을 즐기게 되어 꽤 여러 번 갔다.

비싸서 늘 망설이던 유니폼도 세 벌이나 샀다.

화수목 3일간은 경기 후 이벤트가 열렸다.

어제는 '볼빨간사춘기'의 미니콘서트가 있어 즐기다 보니 집에 11시에 도착했다.

그래서 올리지 못한 돌밥일지

늦었지만 지금 올려봅니다.


아침

유부초밥과 옥수수, 자두

먹기 전 사진 찍기가 익숙지 않아

자꾸만 먹다가 찍게 된다.

그래서 유부초밥이 네 개만 있다..;;


점심

떡갈비 비빔밥 정식

소고기, 돼지고기, 당근, 버섯, 야채를 넣어

아들과 함께 만들었던 떡갈비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

이렇게 꺼내먹으면 꽤 근사한 식사가 된다.


저녁

당근에서 야구표를 급 구하게 된 거라

저녁은 간단히 햄버거와 편의점 김밥, 빵으로!

그저께 치킨을 먹는 바람에 어제는 패스~

사진을 못 찍어서 GEMINI에게 그려달라고 했다.

여러 번의 수정 끝에 최대한 비슷하게 나왔는데

AI로 내 뜻을 표현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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