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은 손세차로 시작했으니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정비해서힘차게 살아내볼 예정이다!우리 모두 또다시 파이팅!
지방의 소도시에서 대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아들을 키우는 평범한 여자 사람이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와 소중함을 찾아내고 어떤 어른이 될 것인가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