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리더십 제7화 - "역사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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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리더십 제7화 - "역사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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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렸구나"

"네 교수님. 그래서인지 밖은 조금씩 활기가 느껴져요^^. 날씨의 변화는 여자들이 빨리 느끼나봐요. 벌써 치마 입고 다니더라구요. 에헤헤헤^^*"

"그래 젊은게 좋은거지. 오늘은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아 학교 다닐때 역사 시간을 참 좋아했어요. 역사 선생님이 이쁜 여자 선생님이셨거든요"

"그래. 자네는 역사란 무엇이라 생각하나?"


"역사요? 역사는 힘쎈 사람을 말하는건 아닌가요?"

"그렇게 볼 수도 있지. 어떤 사람들은 역사는 '힘있는 사람의 기록된 역사'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

"그런가요? 저에게 히스토리는 he + story 그의 역사라고 생각해요"


"오~ 독특한 해석이구나. 사실로 일어났던걸 기록된 것은 '역사' 그냥 전해 오는 건 '선사' 라고 한단다. 역사는 축적된 경험이자 우리의 순간에 선택해야 하거나 할 수 있을 때 참고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지"

"맞아요 제 친구는 여자친구랑 헤어진 경험을 토대로 다른 여자를 사귀더라구요"


"욘석. 날이 풀리니까. 여자친구 사귀고 싶은 게로구나? 그것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겠지. 역사는 지나온 기록에 가치를 심고 그것을 통해 현재를 보여주지. 즉 과거의 팩트에 그들이 이야기의 가치를 심는 것이지 그것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미래의 기회를 바꾸는 기회나 기점이 되는 것이 중요하단다."

"역사는 돌고 돈다 이런 말씀과도 같은가요?"


"그렇지 언제든 미래에 또 올 수 있다는 것이지. 우리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일을 할 수가 없단다. 그것을 교훈삼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니? 실수하고 좌절하고 했던 경험을 팩트가 아니라 잊어 버리는 것은 또 실수를 하게 되는거야"


교수님은 성경을 펼치며 이야기 하셨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야기 하는거야.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두고 했던 팩트의 일들을 교훈삼는 도록 하는 것. 그것은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도 있지. 비단 인문학에서도 과거의 일들이 지금에도 해당되는 경우가 있는것만 봐도 반복될 수 있다는 사실이란다. 그러니 환경 탓하는 사람들은 항상 같은 문제가 발생할때 똑같은 고통을 겪지 않겠니?"

"저도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들이대서 부족한 부분을 교훈삼았어야 했는데 항상 생각만 하니 안생기더라구요"


"그래~ 모든 사람들은 다 똑같지 않지. 똑같이 밥을 먹지만 똑같지 되지는 않아. 여자를 사귀고 싶어도 안되는 사람도 많지 그것은 어쩌면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지. 하느님에게 중간은 없단다. 기준을 정확히 세우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지. 그것을 철저히 따르되 원망하지 말아야 하네 원망은 스스로에게 있는 것일쎄"

"교수님 질문이 있습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안 먹었다면 지금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수님이 오실 필요가 없었겠지. 아니면 모두가 에덴동산에서 살수도 있었겠지. 글쎄 역사에 가정이란 없단다. 다만 이미 지나간 역사를 통해 미래의 기준을 정하고 지키는게 중요하네. 자네가 말한 질문에서 중요한 본질은 하느님이 선악과의 기준을 준걸 지키지 않았다는 걸 명심하게. 역사는 그런면에서 본보기라는 샘플이라고 보는게 내 생각이지"

"아. 역사에 가정은 없다. 좋은 말씀이십니다"


"하나님이 주신건 감당하실 수 있는 역사일세. 지킬 수 있는 원칙은 오늘 지금 여기서 지키라는 것이지. 그리고 그것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원칙이라는 걸 잊지 말게나"

"교수님 감사합니다. 저 내일 미팅이 있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미팅의 성공은 자네 하기에 달려 있네. 행운과 성공은 안에 있지 밖에 있지 않다는걸 명심하고, 결과는 다음주에 이야기 해주게. 행운을 비네~"

"교수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미팅 결과 알려드리러 또 찾아 뵐게요~"


-메모-

역사는 과거의 사실에 기반한 것.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 더 좋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참. 과거의 사실을 이해할때 기준이 어디에서 생기는지 잘 알아 봐야지.

그리고 미팅 꼭 성공해야지. 에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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