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피커로 할 수 있는 일상에 대한 생각
알람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5분만 더 잘께. 5분 후 깨워줘" 하면 5분후 알람이 실행이 된다.
"물을 끓여줘"
물을 끓이기 시작한다. 어제 전기 주전자에 스위치를 올려 놓고 스마트 콘센트에 전원을 넣지 않은 것을 아침에 전원을 올려준다. 물을 끓이는 동안 샤워를 한다.
"뉴스 들려줘"
샤워를 하면서 오늘의 뉴스를 듣는다. 어제의 이슈를 라디오로 틀어준다. 못들었던 팟캐스트를 이어서 듣기도 한다. 끓는 물을 커피에 부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의 날씨는?"
날씨를 묻는다. 오늘의 날씨를 들으며 비가 오는지 여부를 물으면 아주 잘 대답한다.
"선풍기 켜줘"
몸을 말릴 겸. 선풍기를 켜달라고 한다. (스마트 스위치 연동) 아직은 많이 덥지 않아 에어컨은 켜지 않았다.
"아침에 뭐 먹지?"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물어본다. 고민할 필요가 없다.
"오늘의 스케쥴 알려줘"
캘린더에 연동해 두었던 중요 스케쥴을 알려준다. 오늘의 할일을 다시한번 체크 한다.
"쇼핑 목록 알려줘"
평소에 사야할 물품을 쇼핑 목록에 작성해 두었다.
아직은 안되지만 앞으로 기대되는 것
"택배 어디까지 왔니"
어제 주문한 택배의 위치를 알려준다.
"00에 전화 해줘"
전화해야 할 대상을 찾아서 전화를 해준다.
"내일 아침에 먹을 야채 주문해줘"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해서 결제를 한번에 진행한다.
"기차 예약해줘"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해서 예약이 가능해 진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 있더라고 사용하는 사람의 관심사와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인간을 편리하게 하는 것은 게을러 지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일에 집중하고 생산할 수 도록 도와주는 것임을 명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