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검찰청으로 나오라는게 스팸메일이라고? 스팸 메일 구별법

"서면 제출 혹은 출석치 않으면 차후 불이익을 당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가슴이 철렁철렁

일하다 본 메일에 가슴이 출렁출렁 아.. 아니 심쿵..











고도로 발달하는 스팸. 메일이 일상화 되면서 스팸 또한 일상화 되는 것 같습니다.

검찰청에서 부터 경찰 심지어는 구글에서 다양한 메일들이 나옵니다.

구글의 경우 용량이 부족하다며 경고성 메일을 보내오기도 하고요.

00로 나오라던가, 고소를 당했다는 등의 메일을 보면 철렁 가슴이 내려 앉을 정도입니다.

무엇을 잘못했나, 반성하면서 메일을 찬찬히 읽어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첨부된 파일을 반드시 열어보라는 것이죠.

파일을 열면 악성 코드가 가득 들어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리가 없죠.










이럴땐, 팁이 있습니다.

나의 잘잘못을 따지기 앞서 마음을 정돈합니다.

그리고 발신인을 확인합니다.

그러면 상당수가 발신인이 이상한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발신인 이메일을 확인 하면 이상한 점이 보일 겁니다.

사칭 메일은 그렇게 발생합니다.

경찰인데 메일은 엉뚱한 곳에서 나옵니다.

구글담당자라며 발신인 메일은 이상한 곳에서 나옵니다.





고도로 발전하는 스팸

안받아본 사람 없을 정도

경찰에서 부터 구글에 이르기까지 너무도 다양하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글들을 보며 놀라기를 몇번 하기도 하지만 메일을 열기전 한번더 생각해 보세요.

한번만 더 생각하자고요



https://baengjoon.blog.me/221497634204?Redirect=Log&from=postView


https://baengjoon.blog.me/221482611816?Redirect=Log&from=pos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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