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코딩 강사를 시작 하게 된 계기

<한~ 코딩 하는 한코딩 쌤>


한코딩 강사님의 이야기


게임을 사랑하는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아이가 혹 게임 중독에 빠지지는 않을까 고민하던 중 방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게임을 하는 건 좋은데 발전적으로 활동하게 할 수는 없을까. 소비적인 일이 아닌 생산적인 일을 만들어 낸다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욱 더 도움이 되는 삶을 살게 되지는 않을까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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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쉽지는 않았죠.


스크래치가 뭔지 아두이노가 뭔지는 모르지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고 작동을 시킨다는 건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게임을 직접 프로그램하고 만들어 내는 것은 놀라움의 시작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짜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것과 융합한다는 키워드가 맘에 들었습니다. 때로는 노는 건지 공부를 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빠져들었죠.


아이와 함께 코딩 시험을 보러 다니기도 하고 같이 공부도 하면서 아이는 코딩에 빠져들게 되고 엄마는 코딩 교육에 관심을 두게 됩니다.


기왕 할거.


아이를 위한 일이었지만 가계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할만하지 않겠어요?


많은 곳을 검색하고 찾다 보니 한국코딩아카데미에서 강사를 양성하고 교습을 지원해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습니다.


구로디지털 단지역에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한국코딩아카데미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맘에 든건, 친절한 설명이었죠.


교습소 뿐만 아니라 방과후 강사, 중고등학교 수업, 문화센터에 이르기까지 많은 교육자로서의 기회가 열려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땐, 가슴이 두근댔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은 코딩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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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히 활동하는 강사님의 사례를 약간의 각색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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