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서문
by
배지
May 7. 2022
큰 아이가 열 살쯤 되고 보니
못해도 15명이 넘는 이모님들을 거쳐보았다.
고마운 이모님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정말 별꼴인 경우도 더러 있었다.
이 시대의 엄마들의 애환
'이모님'
날 것 그대로를 생생히 담아보고 싶었다.
매일매일 매 순간순간
육아에 얽힌 일로 울고 웃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바치고 싶다.
그리고 오늘도 애썼다고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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