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점
나를 나 그대로 인정해주시고 칭찬으로 나를 춤추게 하셨던 분,
방황하던 나를 학교에 살게 하시고 나의 무한 잠재적인 가능성을 꺼내주신 분
그때의 경험이 있었기에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가질 수 있었고
그때 배웠던 모든 경험들 덕분에 힘들고 우울한 날들을 그나마 잘 이겨낼 수 있는 것 같아요
한번도 어떤 것에 미쳐본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의 저는 미쳐있었던 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은사님이 계신가요?
어떤 것에 미쳐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