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리는 가족 이야기 285

세월이 야속해

by 바카

인생에 추억이 될 순간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저만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기분이 진짜 묘했어요

아직도 기분이 몰랑몰랑하네요


다시 돌아가고싶은 나의 20살 시절을

보낸 길목들, 강의실, 도서관 등을 둘러보며,


그래도 그 시절 함께 즐겁게 배우고

최선을 다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아쉬움 없는 날 보내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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