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야속해
인생에 추억이 될 순간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저만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기분이 진짜 묘했어요
아직도 기분이 몰랑몰랑하네요
다시 돌아가고싶은 나의 20살 시절을
보낸 길목들, 강의실, 도서관 등을 둘러보며,
그래도 그 시절 함께 즐겁게 배우고
최선을 다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아쉬움 없는 날 보내도록 해야겠어요.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