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 사는 법
벌써 독일 생활 5년차가 되어가고 있네요
그런데 이늠의 독일어 실력은 왜 늘 항상 제자리인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5년살면 현지인정도로 유창하게 할 줄 알았는데
그건 큰 착각이었고 자만이었고…..또르르….
독일에서의 삶은 독일어를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삶의 질이 확 확 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독일어 공부를 다시 또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읏쨔읏쨔!!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