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생활 적응기
아이는 쉬울거라는 생각, 아닙니다.
이 곳 생활은 환상과 환장의 콤비네이션입니다.
잘 버텨보겠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