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소소잡썰

사진 2장에 꾹꾹 눌러담은 28년

by 글짓는 사진장이


28년 전,

젖병을 입에 물었던 이 갓난 아이는

28년 후,

와인으로 병나발을 부는

어른이 된다...


언뜻 보면 유머같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세월의 흐름 속에 아이는 어른이 된다는 리얼리즘을

단 두 장의 사진으로 명쾌하게 보여주는

아주 매우 리얼리틱한 현실.


한 장의 사진 안에

몇십 년 세월을 박제해 보여줄 수 있는,

사진만이 갖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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