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제일 에이스! 하면 떠오르는 그 분을 찾습니다
"우리 회사 에이스였고, 뭐든 잘 하는 사람이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다들 좋아했던/하는 사람" 이 문장을 들었을 때 딱 떠오르는 분이 있다면 그분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알토스팀의 성비/역량 과의 시너지를 고려하여 채용예정이며 사회생활경력 4-7년 사이의 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최대 2명입니다. 좋은 분 모시기 위해 자세하게 내용 적어보았습니다. 향후 2년 정도는 심사역 신규채용이 없을 것 같아요. 꼭 이번 기회에 알토스팀에 손 내밀어 주세요!
주변의 훌륭한 인재를 추천해 주시는 분들의 정성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가장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도록, 아래 '2번'에 적힌 기준에 부합하는 분인지 꼭 고민해 주시고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하신 분이 채용되어 3개월의 수습 기간을 마친 후 팀에 안착하게 되면, 저희의 진심 어린 감사를 담아 2,000만 원(세전)을 드립니다,
2026년 1분기 내에 반드시 좋은 분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지원 및 추천을 받을 예정이며 뽑히면 공고는 즉시 마감됩니다.주변에 추천해주실 좋은 인재분이 있으시다면, 혹은 직접 지원하고 싶으시다면 이 링크(https://forms.gle/Bht3fDrZhRvfrnig8) 를 통해 지원 부탁드립니다.
- 상호 존중하는 문화: 알토스팀은 나이가 많거나 연차가 높다고 해서 일을 덜 하거나 으스대지 않습니다. 모두가 현장에서 정말 치열하게 일하고, 서로의 의견을 가감 없이 존중합니다. 한국과 미국의 좋은 기업문화만을 쏙쏙 빼내어 적용하려고 노력하며, 보여주기식 업무가 아닌 정말 필요한 본질에만 집중하는 조직입니다.
- 잘할수록 늘어나는 기회와 권한: 실력과 적극성을 보여주시면 그에 따르는 권한과 책임이 계속 커집니다. 10년 차 이하의 심사역분들께 이 정도 수준의 의사결정 기회와 권한을 주는 곳은 드물 것이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작은 팀이기에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고, 누구도 막지 않습니다.
- VC/PE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과 함께 누리는 Upside : 소중한 팀원의 가치를 입사 시 기존 연봉을 맞춰주는 것을 기본으로 시작하며, 알토스에 적응한 2년 차부터는 VC와 PE를 통틀어 업계 최상위 수준의 연봉을 맞춥니다. 알토스 입사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의 성과와 업사이드를 긴 호흡으로 함께 누릴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 글로벌 환경: 알토스에 있는 것만으로도 어쩔 수 없이 글로벌로 소통하는 환경에 놓이게 됩니다. 매일 미국의 알토스팀과 논의하고, 글로벌 LP들과 소통합니다. 한국에 앉아서 글로벌 금융과 테크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조직이며, 입사 후 2-3년 내에 미국에서 1달 동안 일하며 서로 교류와 경험의 기회를 넓히게 됩니다. (1회성이 아니며 필요한 경우 지속합니다)
- 독보적인 네트워크: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알토스를 좋게 생각해주시기 때문에, 평소 만나기 힘든 훌륭한 창업자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똑똑하고 치열하게 일하는 사람들과 논의하고 배울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입니다.
- 압도적인 평판: "일 맡기면 그 이상의 결과를 낸다", "나중에 창업하면 무조건 같이하고 싶다"는 말을 자주 듣는, 누가 봐도 그 회사의 '에이스'인 분.
- 폭발적인 성장 경험: 특히 시리즈 A~B 단계의 스타트업에서 J-커브를 그리던 시기의 폭발적인 성장통을 겪어본 분(핵심 멤버/PO 등)을 선호합니다.
- 통찰력 있는 질문을 던지는 분: "수익 모델이 뭐냐"는 질문보다, "이 문제가 왜/지금 해결되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분. 창업자분들의, 기존 알토스팀의 생각을 그저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건드리는 질문으로 오히려 우리를 일깨우는 통찰력을 기대합니다.
- 인사이더: 테크 씬의 핵심 인재들과 깊은 신뢰 관계가 있어, 누가 언제 창업할지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분. (마당발보다는 '깊은 신뢰'를 중시합니다. 스타트업 씬에서 가장 똑똑한 인재들이 창업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연락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 말과 글로 명확하고 쉽게 전달하는 분: 자신의 생각을 군더더기 없이 적확한 글과 말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것을 어렵게 말하는 것은 쉽지만, 본질적인 핵심을 간단하게 이해하고 쉬운 언어로 전달할 줄 아는 것은 중요하고 어려운 역량입니다.
- 성향적으로는 이런 분을 찾습니다 : 주변에서 실행력이 있고 빠르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분, 그리고 자신의 실력에 대해 건강한 자신감을 가진 분이면 좋겠습니다. 실패했을 때 핑계 없이 깔끔하게 인정하고, 다시 시도할 줄 아는 단단함을 중요하게 봅니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회사와 동료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심이 기본이 되었으면 합니다. 태도는 젠틀하지만 자기 주관이 뚜렷하여, 팀 내에 새로운 관점과 기분 좋은 긴장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분이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메타인지가 뛰어나며, 불필요한 가십을 옮기지 않고 스스로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관리할 줄 아는 성숙한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기본 요건은 국내 대학교 졸업, 어느 정도의 영어업무가 어렵지 않은 분입니다(혹시 원어민 수준의 중국어 혹은 일본어가 가능하시다면 적어주세요. 필수는 전혀 아닙니다)
- Self-Driven & High Standard: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기준이 타인이 요구하는 것보다 훨씬 높아야 합니다. 저희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전제는, 각자가 충분한 심사숙고와 메타인지를 거쳐 팀원들에게 의견을 공유할 것이라는 단단한 신뢰에 있습니다.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은 추가적으로 검증하지 않아도 된다'는 믿음을 서로에게 줄 수 있을 만큼, 자신의 결과물에 대해 엄격한 분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또한,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하고 이를 동료를 통해 기꺼이 채우며 도움을 구할 수 있는 열린 자세가 필수적입니다.
- 훌륭한 대화 상대: 똑똑한 창업자들이 우리와 대화하고 싶어 해야 합니다. 단순히 정보를 주고받는 수준을 넘어, 탁월한 창업자들이 기꺼이 자신의 지인인 또 다른 에이스 창업자들을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싶을 만큼의 신뢰를 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고 본인만의 생각을 날카롭게 가다듬어야 합니다.
- 팀 플레이어 : 알토스 팀은 각자 일하지 않습니다. 팀으로 움직이며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최선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치열하게 논의합니다. 다만, 저희는 다수결에 의한 집합적 의사결정 체제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이 투자를 누구보다 강력하게 원하고, 스스로 책임지며 끝까지 끌고 나가고자 하는 최소한 한 명의 확신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단 투자가 결정된 이후에는 해당 회사를 특정 담당자만의 포트폴리오로 보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투자한 회사라는 마음으로, 팀 전체가 한마음이 되어 성장을 돕는 것이 알토스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이 글을 읽고 떠오른 분이 있으시다면, 혹은 알토스에서 일하는 것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아래의 링크로 설문 제출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Bht3fDrZhRvfrnig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