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스에서 대표님들의 원탑 총애를 받는 직군입니다
알토스팀은 창업자가 가장 집중해야 하는 세 가지, 인재 · 자금 ·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입니다.
이번 채용은 그중에서도 특히 ‘인재’ 영역을 깊이 고민해주실 분, Growth (Recruiting and Partner Relations) 역할로 팀의 다음 멤버를 모시고자 합니다.
내가 만나본 헤드헌터, 채용담당자 중에 가장 똑똑하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은 HR이 아니더라도 어디에 있든 뭐든 잘할 사람이다.
이 문장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분이 있다면, 저희는 바로 그분을 찾고 있습니다.
주변의 훌륭한 인재를 추천해 주시는 분들의 정성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추천하신 분이 채용되어 3개월의 수습 기간을 마친 후 팀에 안착하게 되면, 저희의 진심 어린 감사를 담아 2,000만 원(세전)을 드립니다. 어떤 분의 추천인지, 후보자와 어떤 관계이신지 성실히 살펴봅니다. 단순히 요청을 받아 전달된 추천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안타깝지만 인터뷰 단계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알토스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신 분들께서 '이 사람은 알토스와 정말 잘 맞을 것 같다' 고 생각해주신 소개를 우선합니다.
2026년 1분기 내에 반드시 좋은 분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지원 및 추천을 받을 예정이며 뽑히면 공고는 즉시 마감됩니다.주변에 추천해주실 좋은 인재분이 있으시다면, 혹은 직접 지원하고 싶으시다면 이 링크(https://forms.gle/NuxSQVCQe2GKucH87) 를 통해 2월6일 금요일까지 지원 부탁드립니다.
- 상호 존중하는 문화: 알토스팀은 나이가 많거나 연차가 높다고 해서 일을 덜 하거나 으스대지 않습니다. 모두가 현장에서 정말 치열하게 일하고, 서로의 의견을 가감 없이 존중합니다. 한국과 미국의 좋은 기업문화만을 쏙쏙 빼내어 적용하려고 노력하며, 보여주기식 업무가 아닌 정말 필요한 본질에만 집중하는 조직입니다.
-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과 함께 누리는 Upside : 소중한 팀원의 가치를 입사 시 기존 연봉을 맞춰주는 것을 기본으로 시작하며, 알토스에 적응한 2년 차부터는 업계 최상위 수준의 연봉을 맞춥니다. 알토스 입사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의 성과와 업사이드를 긴 호흡으로 함께 누릴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주도적 판단 : 알토스는 포트폴리오 각 회사의 상황과 고민을 팀 전체와 함께 공유하고 논의합니다. 제한된 정보 속에서 수동적으로 움직이기보다, 충분한 맥락을 바탕으로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주도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대표님들을 직접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단순한 구인 조건을 넘어 조직의 맥락과 결핍을 정확히 이해한 상태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 모두가 먼저 만나고 싶어하는 채용담당자 : 알토스는 다수의 포트폴리오 회사를 보유하고 있고, 그 회사들 대부분이 현재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다양한 단계와 성격의 회사를 후보자에게 소개할 수 있는 드문 위치에 있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지금 이 사람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회사”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창업자와 후보자 모두가 먼저 만나고 싶어 하는 유일무이한 포지션입니다.
- 글로벌 환경: 전체 알토스의 포트폴리오는 한국과 미국이 절반입니다. 한국팀은 주로 한국의 포트폴리오들을 담당하지만, 생각보다 잦은 빈도로 미국팀과 협업하게 됩니다. 영어를 반드시 하셔야 할 필요는 없지만, 원하시는 만큼 글로벌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됩니다.
- 독보적인 네트워크: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알토스를 좋게 생각해주시기 때문에, 평소 만나기 힘든 훌륭한 창업자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 창업자 뿐 아니라 해외 유수기업의 경영진 등 가장 똑똑하고 치열하게 일하는 사람들과 논의하고 배울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입니다.
채용(Recruiting)
알토스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상황과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각 회사에 맞는 인재를 정의하고 설계
포트폴리오 회사들을 위한 핵심 인재를 직접 발굴하고, 미팅하고, 설득하는 전 과정
채용 과정 전반에 대한 포트폴리오사 자문 (JD 설계, 레벨링/보상 논의, 레퍼런스 체크 등)
장기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후보자 DB 구축 및 지속적인 관계 관리
직군별 네트워킹 이벤트 및 채용 관련 프로그램 기획·운영
HR 전반 (People & Organization)
포트폴리오 회사 CEO, COO, HR 담당자들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
필요 시 채용을 넘어, 조직·HR 관련 이슈 전반에 대한 논의와 문제 해결 지원
파트너십 (Partner Relations)
이 영역은 필수요건이 아니며 본인의 관심과 강점에 따라 원하는 만큼 주도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각 회사의 상황에 맞는 어드바이저, 외부전문가, 파트너트 네트워크 소개 및 구축
포트폴리오 회사와 연관된 다양한 외부 기관(해외, 대기업, 정부기관 등) 협업기회 함께 모색
관련한 프로그램 기획/운영하여 파트너사와 포트폴리오회사 시너지
사람을 잘 본다는 평가를 받아본 분 : “걔 참 사람 잘 봐”라는 말을 자주 듣는 분으로, 스펙이나 이력보다 개인의 강점과 리스크를 먼저 읽어낸다는 평가를 받아온 분
전략적으로 우선순위를 판단할 줄 아는 분 : 수많은 요청 속에서도 무엇이 지금 가장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세우고, 거기에 집중할 수 있는 분
조직과 사람을 함께 이해하는 시야 : ‘지금 이 팀에 어떤 사람이 필요한가’를 먼저 고민하며, 팀의 맥락과 개인의 역량을 함께 놓고 판단해온 분
분위기 맥락을 읽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 말로 드러나지 않은 의도와 뉘앙스를 빠르게 파악해 이해를 조정하고, 남들은 실패할 일도 결국 일이 되게 만들어온 분
어떤 상대 앞에서도 기에 눌리지 않는 태도 : 연차나 직함과 무관하게 일관된 여유와 강단으로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분
솔직한 정보 공유와 내부 신뢰를 중시하는 분 : 좋은 소식뿐 아니라 애매한 상황이나 불편한 판단도 숨기지 않고 팀과 공유해온 분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하는 성향 : 주어진 요청을 처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문제의 본질을 정의해 먼저 움직여본 분
스스로 학습하고 점검할 줄 아는 메타인지 : 스스로의 기준점이 높고, 이를 바탕으로 방식과 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온 분
알토스팀은 각 포트폴리오 회사에 어떤 사람이 새롭게 합류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분위기와 성장 속도가 얼마나 빠르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반복해서 목격해왔습니다. 우리 팀이 창업자분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오래 남는 도움은 결국 ‘좋은 인재를 연결하는 일’ 이라고 믿습니다. 이번에 찾는 분은 포트폴리오 회사에게는 “우리 조직을 가장 잘 이해하는 외부인”으로,
채용 후보자에게는 “내 커리어의 강점과 욕망을 정확히 알아보고, 진지하게 함께 고민해준 사람”으로
기억되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알토스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