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아주머니에게서 엄마를 보았다.
초반에는 pentel의 붓펜을 이용해서 많이 그렸다.
얇은 선이든 굵은 선이든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고 펜텔 붓펜 특유의 탄력이 매력적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린지 3,4개월 쯤 되었던 때의 그림이다. 앞에 앉은 아주머니를 그렸는데 다 그리고 나니 엄마가 있었다.
그림은 그리는 이를 많이 닮는다고 하는데 내 그림에는 '내가 담겨있었다.'
제목2) 낯선 아주머니에게서 엄마를 보았다.
그림 : [지하철드로잉] 글 : [밤별뜨는다락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