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주름
그리다보니 점점 더 주름에 대한 매력을 느꼈다.
그래서 매력적인 주름(?)을 가진 분들을 마주할 때면 자연스럽게 펜을 꺼내게 되었다.
2년 전 이즈음 1호선 시청역에서 회기역으로 가는 동안 만난 이 할아버지의 얼굴은 정말 멋진 주름, 삶의 역사를 담고 있었다.
제목3) 삶의 역사
그림 : [지하철드로잉] 글 : [밤별뜨는다락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