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그녀
4월 20일, 압구정역에서 만난 수줍은 그녀의 웃음.
펜으로 촘촘하게 그녀의 웃음을 담지 못한 것이 아쉽다.
그만큼 밝고 따뜻한 봄내음이 나는 그녀였다.
제목4)새콤달콤 봄내음 -봄의 그녀-
그림 : [지하철드로잉] 글 : [밤별뜨는다락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