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별의 그림일기] 47. 할까말까 갈까말까

하자! 가자!

by 밤별


1년만에 본 영훈이를 마지막에 헤어지며 안아주지 못한게 맘에 걸렸다.


일본에서 고생하는 영훈이를 혜진이와 떡볶이를 먹으며 안쓰러워 했건만...


이제 앞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일에는 주저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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