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영화가 시작하기 직전,
불이 꺼지고 스크린이 영화 사이즈에 맞게 조정되는 그 순간
영화와 드라마를 좋아하고, 생각을 글로 풀어내기를 좋아합니다. 밤개라는 이름 뒤에 숨어 날것의 제 이야기를 주절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