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울부짖어라,
남들의 야속한 시야에 담기기까지,
계속 울부짖어라,
일상의 균열이 번져갈 때까지,
처절하게 울부짖어라,
세상의 끝에서 이방인이 될 때까지.
Photo by B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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