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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an
교정교열 프리랜서. 음악 프로듀서. [행여혼신: 허니문 말고 까미노], [I Met ‘tallica], [무리하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걸]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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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레
이겨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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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SJ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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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김승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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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
촛불은 흔들리고 일렁일 수 있지만, 나는 그 심지는 그대로일 거라는 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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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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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좋아하는 것들에 마음을 아끼고 싶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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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란
잘 끓인 콩나물 국의 콩나물처럼 영양분은 조금 없어도 식감 좋고 소화가 잘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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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단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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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박지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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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한창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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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혁
낮에는 커피를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커피를 미워하고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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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유
세상의 모든 것을 궁금해하지만 정말 모든 게 다 궁금하지는 않은 사람입니다. 대부분 소심하고 소부분 대담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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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point blu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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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
책 파는 사람입니다. 가끔은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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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runc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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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진
좋아하는 건 대만과 여름, 오랜 시간이 물든 것들 그리고 영화와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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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재
모르는 건 모른다고 인정하고 물어봅니다. 편견 없이 답을 듣습니다. 비단 어린이일지라도. 예민한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예민하여 볼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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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십 년 차 특수교사. 더 넓은 눈을 지닐 수 있게 해주는 제 직업을 좋아합니다. 장애인을 천사로 명명하기보다 모든 존재가 있는 그대로 힘껏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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