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셔니스타
아침에 일찍 오면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크라상, 베이글, 커피, 바나나, 오렌지, 요거트 등을 셋팅해줌. 요거트는 늘 플레인만 먹는데 flavored 요거트의 경우 아랫쪽에만 퓨레가 들어있어서 위에만 먹을 수도 있고 섞을 수도 있다. 취향껏 먹을 수 있어서 좋음.
#pinterest #TimKendall
Can inspiration be monetized — 뉴욕에서
중앙에서는 회사 대표들이 나와서 스피치를 한다. 발표 형태일 때도 있고, 주거니 받거니 인터뷰처럼 할 때도 있다. 관심있는 회사가 나올 때만 착석. 무엇보다 잘생겨서 좋음
옆에서 설명을 너무 열정적으로 해서 나도 모르게 엄청 열심히 자전거를 탔다.
집에서도 안하던 운동을 뉴욕까지 와서 내가..
이와중에 #너는뭐가그리좋은거니
테크 크런치 행사가 3일동안 열렸는데, 볼건 다 봐서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으로 갔다.
거기서 만난 패셔니스타. #뭔지알고입은거니 #초상권은보호해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