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은 자고로 당신에 대한 관심을 담아,
느네 엄마 여기 없어. 니껀 니가 닦아.
오늘 직진요정 생일이라 선물로 준비 ♥
직진요정은 이전 별명 #라꾸라꾸언니에게 붙여준 새로운 별명. #열살많은수석님 인데 내가 운전을 가르쳐드리고 있음. 같이 다니면서 장난 많이 치는데 잘받아주신다.
생일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뭘 사지 고민하다가 선택한 건 요거! 요정님의 세례명이 엘리자벳-
요정님이 많이 좋아하셨다.
선물은 자고로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 내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 법 아니던가?
당신에 대한 관심을 내 마음에 담아,
그래서 2020년 6월 8일인 오늘 생일 축하 메시지를 드렸더니 마음을 담아 보낸 그 선물을 3년이 지난 지금도 잘 간직하고 계신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