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작
#뱅이출장일기 #32일차_20170610
#화장실 #변화 #unisex
주말이라 탈출!!!
언니들 멀리 보내고 스트레스 풀겸 혼자 밖에 나와서 글 쓰는 중.
최근 이 동네 카페나 레스토랑을 가보면 대부분 화장실의 남녀 구분이 사라졌다. 공간이 좁은 탓도 있겠지만 젠더 구분이 모호해지는 현재 상황에 대한 변화인 것 같다.요긴 unisex라는 표현을 썼지만 그림으로 더 재밌게 표현한 곳들도 있다.
변화가 일어나고 있구나!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시작해 인하우스 컨설턴트를 거쳐 지금은 애자일 코치로 제품과 조직과 동료와 내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꾸리는 일을 합니다. 대기업으로만 이직했더니 도장깨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