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사교사모임과 청소년들,
일본과 만나다

기획 <역사교육의 눈으로 본 한・일 갈등> - 2. 실천사례

평화란 서로 친구가 되는 일

‘여린 자’들의 만남과 기억,

교류・연대


- 부산역사교사모임과 청소년들, 일본과 만나다


/구준모(부산 부경고등학교)


부산역사교사모임과 한국 청소년들은 8월 일본 고치현 츠가댐 공사에 동원된 강제징용 한국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평화기념비 건립 10주년 행사에 다녀왔다. 이 기념비는 일본 지역 주민들과 한일 관련 단체들이 힘을 모아 2009년에 세웠다. 한국과 일본 교사・청소년들의 역사교류는 시작된 지 벌써 20여년에 가깝다. 한일 간 갈등이 고조되는 지금, 되려 평화와 공존을 상상하고 모색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 실천기를 읽어주시길 바란다. 부산의 역사교사들의 열정과 평화감수성이 함뿍 묻어나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 편집부

※ 본 원고는 <레디앙>에 실린 기고문(2019.08.13.)을 수정/보완하여 게재한 것이다.


본 원고는 집필자 및 기고 매체와 협의하여 가을호에 싣게 된 글입니다.

브런치 플랫폼에 업로드 시 본 매체에 이어 보시게 하는 게 바람직할 것아서

원본의 주소를 남깁니다^^ 읽고자 하신다면아래의 주소 터치 및 클릭하세요^^


http://www.redian.org/archive/135733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