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간 마음이
타인에게 상처를 줄 때
치유가 되지 않을 때
세상을 등지려 할 때
하나만 생각해 보자
너만 금 갔냐
자세히 얘기하지 않아 잘 모를 뿐이겠죠.
너도 나도 금 갔지만 잘 얼르고 달래서 하루를 살아가고 있잖아요.^^ 금이 많이 가든, 적게 가든 우리의 삶은 소중한 거잖아요. 같이 가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