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산불로 인해
가슴 아픈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마음 한가득 무겁고 또 무겁습니다.
안온한 일상과 하루가 얼마나 감사한 건지를
생각하게 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그 꽃을 볼 수 있겠지요?
당연히 주어지는 줄 알았던 하루하루가 이제는 특별하게 여겨집니다. 오늘도 무사히, 안온한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