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쓰러져잠든 이름이여.하염없이 하늘 보며한숨지을 영혼이여.참다못해 눈물짓는마음 약한 뒷모습이여.그럼에도 불구하고희망이 가득하길 바라는뜨거운 가슴이여.그렇게 무르익어가는내 청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