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지 않은 행로를 그저 북극성을 등대 삼아 걸으라.그러다 우연히 좋은 자리를 발견하더라도 너무 오래 머물지는 말기를!미련 없는 방랑은 너에게 내재된 유일성에 아우라를 심어줄 것이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