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방석영 씨어터
20141213_154339_edit0_edited.jpg 未 Sheep (2015. ink on korean paper. 25x25)

정하지 않은 행로를 그저 북극성을 등대 삼아 걸으라.
그러다 우연히 좋은 자리를 발견하더라도 너무 오래 머물지는 말기를!
미련 없는 방랑은
너에게 내재된 유일성에 아우라를 심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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