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눈이라 자처하는, 그러나 온전하지 않아 흔들리는 저 싸락눈과,
망막에 들어오는 화면이 알게 모르게 왜곡되어도 그것을 진실로 믿고 즐기는 모두.
역시 자기기만적 삶은 매력적이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