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정리되지 못한 정신의 불순물들은
'자극'이라는 신선한 공기에 산화되어,지평선에서 조차 붉은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나의 대지, 나의 테라로사!
그곳에선
처음 마주하는 무엇엔들
오히려 자신이 낯선 것이 되어 다가가는
스스럼없는 어린이일 수 있겠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